- 1인실·4인실 입원
- 24시간 의료진 상주
- 한의사·내과 전문의 협진
개요
암 치료 중·후 통합 회복 입원은 수술·항암·방사선 같은 표준 치료를 받는 동안이나 마친 뒤 입원해, 치료 부작용과 증상을 관리하고 영양과 체력을 회복하도록 돕는 진료입니다. 의학과 한의학을 함께 써서 암 환자의 증상과 생활을 돌보는 이런 방식을 흔히 통합 암 치료(integrative oncology) 라고 부릅니다.
암 치료는 수술 뒤 회복, 몇 주 간격의 항암 주기, 방사선치료처럼 여러 달에 걸쳐 이어지고, 그 사이 식사량 감소·피로·통증·감염 위험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이 시기를 집에서 보내기 어려울 때 입원하면 의료진이 상태를 가까이에서 살피며 식사와 치료를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입원을 흔히 '암요양병원'이라고 통칭하기도 하지만, 봄담한방병원은 입원 병동을 갖춘 한방병원입니다.
봄담한방병원의 입원 진료는 표준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원래 치료 병원의 일정에 맞춰 그 사이의 회복과 증상 관리를 돕는 보조적인 진료이며, 약·한약·주사·건강기능식품은 담당 주치의와 상의해 정합니다.
협진 구조
봄담한방병원은 한의사 4인과 내과 전문의가 한 환자를 함께 진료하고, 24시간 의료진이 병동에 상주합니다. 수술·항암·방사선의 방향은 원래 치료 병원의 주치의가 정하고, 입원 진료는 그 계획을 바탕으로 이어집니다.
| 의료진 | 직책 | 전문 분야 |
|---|---|---|
| 양승인 | 병원장 | 한방부인과 전문의, 한의학박사 |
| 이해수 | 병원장 | 한의학박사(세부 전공 융합한의과학) |
| 김선정 | 내과원장 | 내과 전문의(세부 전공 혈액종양내과) |
| 강미정 | 한방진료원장 | 한방사상체질과 전문의 |
| 방연희 | 한방진료원장 | 한방내과 전문의 |
한의사는 침·뜸·한약과 같은 한방 치료로 소화 불편, 피로, 손발 저림 같은 증상 관리를 맡고, 내과 전문의는 입원 환자의 내과 진료와 혈액 검사 결과 확인을 맡습니다. 의료진별 진료 일정은 의료진 페이지에 있습니다.
원래 치료 병원의 정보는 환자가 가져오는 진단서·소견서·검사결과지·처방약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다음 항암 날짜나 검사 일정이 바뀌면 입원 중에도 바로 알려 주셔야 치료와 외출 계획을 그에 맞출 수 있습니다.
24시간 의료진과 응급 대응
병동에는 하루 24시간 의료진이 상주하며 환자 상태를 살핍니다. 입원 중 응급 상황이 생기면 상주 의료진이 먼저 대응하고, 응급 처치나 검사가 더 필요하면 인근 상급종합병원으로 전원을 연계합니다.
이런 분이 입원을 고려합니다
통합 회복 입원은 치료를 모두 마친 뒤뿐 아니라 치료가 이어지는 중간에도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수술을 받고 퇴원했지만 식사와 거동이 아직 불편한 분
- 항암치료 주기 사이에 식사량이 줄고 기력이 떨어지는 분
- 방사선치료 기간에 피로와 식사 문제가 겹치는 분
- 암성 통증, 복수, 혈구 수치 저하 등으로 가까이에서 상태를 살펴야 하는 분
- 치료를 마친 뒤 체력과 생활 리듬을 되찾으려는 분
치료 시기별로 살피는 증상
같은 암이라도 지금 어떤 치료를 받는 시기인지에 따라 살펴야 할 증상이 달라집니다. 입원 진료에서는 아래 증상을 시기에 맞춰 확인합니다.
| 시기 | 흔히 겪는 문제 | 입원 중 살피는 점 |
|---|---|---|
| 수술 뒤 | 상처 통증, 식사량 감소, 거동 불편, 부종 | 식사 단계, 체중, 걷는 양, 상처 주변 변화 |
| 항암치료 중 | 메스꺼움·구토, 식욕 저하, 구내염, 손발 저림, 피로 | 식사량과 수분, 혈구 수치, 열 |
| 방사선치료 중 | 피로, 치료 부위 피부 변화, 부위에 따라 설사·삼키기 어려움 | 피부 상태, 식사 형태, 체력 |
| 치료를 마친 뒤 | 체력 저하, 체중 변화, 수면 문제, 불안 | 활동량, 생활 리듬, 정기 검사 일정 |
암 종류별 진료 안내
암 종류에 따라 함께 살피는 내용이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해당하는 진료 안내로 이동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암 종류 | 함께 살피는 내용 | 진료 안내 |
|---|---|---|
| 유방암 | 림프도수치료로 하는 림프부종 관리, 1:1 맞춤 식단, 심리 상담 | 유방암 |
| 자궁·난소암 | 한방부인과 전문의 진료, 쑥뜸 치료, 여성 전용 병동 | 자궁·난소암 |
| 폐암·호흡기암 | 호흡기암 환자용 병실, 호흡재활치료, 비훈요법 | 폐암·호흡기암 |
| 췌장·담도암 | 인슐린·소화효소 분비 저하를 고려한 식이, 암성 통증 조절 | 췌장·담도암 |
| 위암·대장암 | 위 절제식·저잔사식 등 절제 부위별 단계 식단 | 위암·대장암 |
중증 환자 관리
치료 과정에서 체력이 크게 떨어졌거나 합병증 위험이 높은 환자는 입원 중 아래 항목을 집중해서 살핍니다. 봄담한방병원에서는 케모포트·PICC 시술과 복수천자도 할 수 있습니다.
| 관리 | 무엇인지 | 입원 중 살피는 점 |
|---|---|---|
| 복수천자 후 관리 | 배에 찬 물(복수)을 바늘로 빼내는 시술 뒤의 관리 | 혈압과 어지러움, 바늘 자리로 새는 물, 복수가 다시 차는 속도, 단백질 섭취 |
| 암성 통증 조절 | 암 자체나 치료 때문에 생기는 통증의 조절 | 통증 정도를 정기적으로 묻고 기록, 진통제 사용 뒤의 변비·졸림 |
| 패혈증 예방과 초기 대응 | 감염이 온몸의 반응으로 번진 상태를 막고 일찍 알아차리는 것 | 체온·혈압·맥박, 열·오한이 나면 곧바로 확인, 필요하면 전원 |
| 호중구 감소증 관리 | 항암치료 뒤 백혈구 가운데 호중구가 줄어 감염에 약해진 상태의 관리 | 혈액 검사, 손 씻기와 위생, 익힌 음식, 면회 조절 |
| 케모포트·PICC 관리 | 항암제·수액을 맞기 위해 넣어 둔 중심정맥관의 관리 | 관 주변의 붓기·통증·붉어짐·열, 정해진 간격의 세척과 소독 |
항암치료 뒤 호중구가 줄어든 시기에는 38도 이상의 열이 감염의 첫 신호일 수 있어, 열이 나거나 오한이 들면 시간과 관계없이 의료진에게 바로 알려야 합니다.
암성 통증은 참고 견디는 증상이 아니라 조절하는 증상입니다. 통증을 0에서 10까지의 숫자로 표현해 알려 주시면 변화를 기록하기 쉽고, 진통제는 통증이 심해지기 전에 정해진 시간에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진통제를 쓰면서 생기는 변비·메스꺼움·졸림도 함께 관리합니다.
케모포트는 가슴 피부 아래에 작은 통을 심어 굵은 정맥과 연결한 관이고, PICC는 팔의 정맥으로 넣어 심장 가까운 굵은 정맥까지 이어 둔 관입니다. 둘 다 항암제와 수액을 반복해 맞을 때 혈관을 보호하려고 쓰며, 막히거나 감염되지 않도록 정해진 간격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공통 치료
입원 환자는 암 종류, 치료 단계, 체력에 따라 아래 치료 가운데 필요한 것을 골라 받습니다. 모든 치료를 한꺼번에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 치료 | 내용 |
|---|---|
| 면역치료 | 상태와 검사 결과를 보고 주사·수액 형태로 계획하며, 어떤 약을 쓸지는 항암치료를 맡은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
| 고주파온열치료 | 고주파 에너지로 몸의 특정 부위를 데우는 치료입니다. |
| 3기압 고압산소치료 | 대기압보다 높은 압력의 공간에서 산소를 들이마시는 치료입니다. |
| 뜸치료 | 배·허리 등에 뜸으로 따뜻한 자극을 주며, 암 종류에 따라 쑥뜸·왕뜸을 씁니다. |
| 침치료 | 증상과 체력에 맞춰 혈자리를 골라 침 치료를 합니다. |
| 도수·물리치료 | 수술 뒤 굳은 몸이나 부종 관리에 맞춰 손으로 하는 치료와 물리치료를 합니다. |
| 영양수액치료 | 식사량이 줄었을 때 수분과 영양을 보충합니다. |
| 식이요법 | 9대 영양소·6대 식품군 기준 균형 식단에 기본 항암식·위 절제식·고단백식·저잔사식·저염식을 맞춥니다. |
| 한약 | 탕약·환약으로 처방하며, 간 기능과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하고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
치료는 혈구 수치와 간·콩팥 기능, 다음 항암까지 남은 날짜, 수술 상처가 아문 정도, 기저질환을 함께 고려해 고릅니다. 같은 환자라도 항암 직후와 다음 항암 직전에는 받을 수 있는 치료가 달라질 수 있어, 입원 중에도 상태에 따라 계획을 바꿉니다.
고주파온열치료란
고주파온열치료는 몸 바깥에서 고주파 에너지를 쪼여 치료 부위의 온도를 높이는 국소 온열치료입니다. 치료하는 동안 해당 부위가 따뜻하거나 뜨겁게 느껴집니다. 항암·방사선 같은 표준 치료와 함께 쓰는 보조 치료로 연구되어 왔으며, 단독으로 암을 치료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받기 어렵거나 먼저 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심장박동기 같은 체내 전자 의료기기가 있는 경우
- 치료 부위에 인공관절·금속 고정물 같은 금속 보형물이 있는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치료 부위 피부에 상처·화상·염증이 있는 경우
- 감각이 둔해져 뜨거움을 잘 느끼지 못하는 경우, 고열이나 급성 감염이 있는 경우
치료 뒤 피부가 붉어지거나 화끈거릴 수 있고, 드물게 화상이나 피부 아래 멍울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항암·방사선 일정과 어떻게 맞출지는 주치의와 상의해 정합니다.
고압산소치료란
고압산소치료는 대기압보다 높은 압력의 밀폐된 공간(챔버)에 들어가 산소를 들이마시는 치료입니다. 일산화탄소 중독, 감압병(잠수병), 잘 낫지 않는 상처, 방사선치료 뒤 늦게 생기는 조직 손상 등에 쓰이는 치료로 알려져 있습니다. 봄담한방병원은 3기압 고압산소치료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압력과 시간은 의료진이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받기 어렵거나 먼저 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치료하지 않은 기흉이 있거나 폐기종 같은 폐 질환이 심한 경우
- 심한 감기·중이염·부비동염으로 귀와 코의 압력을 맞추기 어려운 경우
- 폐 독성이 있는 일부 항암제를 쓰고 있거나 쓴 적이 있는 경우
- 조절되지 않는 경련, 고열, 좁은 공간에 대한 심한 두려움이 있는 경우, 임신 중인 경우
치료 중 귀가 먹먹하거나 아플 수 있고,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지는 변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받아도 되는지는 항암치료를 맡은 주치의와 먼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실과 입원 생활
봄담한방병원은 1인실과 4인실을 운영하며, 두 병실 모두 병실 상황에 따라 보호자가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병실 유형과 이용 가능 여부는 상담 때 안내합니다.

- 여성 전용 병동 — 다인실은 격벽으로 개인 공간을 나누고, 개인 TV·냉장고와 세탁기·건조기, 병실 안 화장실을 갖추었습니다.
- 호흡기암 환자용 병실 — 공기 살균·환기 시스템을 갖춘 병실입니다.
- 공용 공간 — 6층 병동, 샤워실, 족욕실, 편백찜질방, 옥상정원, 카페, 휴게실과 각 층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 식사 — 암 종류·치료 단계·기저질환에 맞춘 식단과 1:1 영양 상담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식단 안내에 있습니다.
층별 시설은 시설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힐링 프로그램
입원 생활이 길어지면 몸의 회복만큼 마음의 안정도 중요합니다. 봄담한방병원은 심리상담, 문화·예술·운동 프로그램, 명상·요가, 족욕·편백찜질로 이루어진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참여 여부와 강도는 체력과 치료 일정에 맞춰 정합니다.

입원 과정
입원은 전화 상담 → 서류 준비 → 입원·첫 진료 → 치료 계획 → 입원 치료 → 퇴원과 다음 일정 순서로 이어집니다.
첫 진료에서는 한의사와 내과 전문의가 지금 상태를 확인하고, 원내 임상병리실에서 NK세포 활성도, 염증 수치(CRP), 영양 상태 등을 검사합니다. 이 결과와 다음 항암·방사선 일정을 함께 보고 치료와 식단을 정합니다.

상담 때 준비할 서류
- 진단서, 소견서
- 검사결과지(CT·MRI·PET-CT 등)
- 처방약 목록
지금 치료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 주시면 상담과 치료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입원 준비물
세면도구, 개인 위생용품, 실내화, 편안한 옷, 복용 중인 약을 준비합니다. 자세한 준비물은 입원 예약 때 안내합니다.
면회와 외출
면회와 외출은 환자 상태와 치료 일정에 따라 가능합니다. 다만 감염 예방과 치료의 연속성을 위해 의료진 판단으로 제한될 수 있으므로, 미리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 주세요.
입원 기간
입원 기간은 정해진 기준이 없습니다. 지금 몸 상태와 다음 치료 일정을 함께 보고 계획하며, 항암·방사선 치료 사이 회복 시기에 맞춰 입·퇴원을 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기 | 입원을 계획하는 방식 |
|---|---|
| 수술 뒤 | 수술 병원 퇴원 뒤 식사와 거동이 안정될 때까지 |
| 항암치료 중 | 주기 사이 회복 시기에 맞춰 입원하고, 다음 항암 일정 전에 퇴원하거나 외출 |
| 방사선치료 중 | 치료 기간과 피로·식사 상태에 맞춰 계획 |
| 치료를 마친 뒤 | 체력과 생활 리듬을 되찾는 데 필요한 기간을 상담해 결정 |
주의할 점
- 표준 치료 일정이 먼저입니다. 항암·방사선·검사 일정은 원래 치료 병원의 계획을 따르고, 입원 계획을 그에 맞춥니다.
- 약은 모두 알려 주세요. 처방약, 한약, 건강기능식품을 새로 쓰거나 바꿀 때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 감염 예방을 함께 지킵니다. 혈구 수치가 낮은 시기에는 손 씻기, 익힌 음식, 면회 조절이 필요합니다.
치료 병원이나 응급실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 — 숨이 심하게 차거나 의식이 흐려질 때, 많은 양의 출혈이 있을 때, 배가 불러 오며 구토가 나고 가스와 변이 나오지 않을 때, 열과 함께 혈압이 떨어지거나 몸이 처질 때는 곧바로 응급 진료가 필요합니다. 입원 중에는 상주 의료진이 먼저 대응하고 필요하면 상급종합병원으로 전원을 연계합니다.
퇴원 뒤 생활 관리
퇴원은 회복의 끝이 아니라 집에서 이어 가는 관리의 시작입니다. 다음 치료까지 몸 상태를 지키는 데 아래 내용을 챙깁니다.
식사와 수분
- 입원 중 먹던 식사 형태와 양을 기준으로, 먹기 편한 음식으로 열량과 단백질을 채웁니다.
- 혈구 수치가 낮은 시기에는 날음식·덜 익힌 음식을 피하고 익혀 먹습니다.
- 물은 조금씩 자주 마시고, 소변이 줄거나 입이 마르면 탈수를 의심합니다.
활동과 기록
- 걷기처럼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 하루 활동량을 조금씩 늘립니다.
- 체온, 체중, 식사량, 배변, 통증 정도를 적어 두면 다음 진료와 입원 상담 때 상태를 정확히 전할 수 있습니다.
다시 입원을 상담할 때
- 다음 항암·방사선 일정이 정해지면 그에 맞춰 입원 시기를 미리 상담합니다.
- 그 사이 새로 받은 검사결과지와 바뀐 처방약 목록을 함께 준비합니다.
흔한 오해
| 오해 | 실제 |
|---|---|
| 회복 입원은 치료를 다 끝낸 뒤에만 한다 | 수술 직후, 항암 주기 사이, 방사선치료 기간처럼 치료 중에도 입원할 수 있습니다. |
| 입원하면 원래 병원 치료를 멈춰야 한다 | 수술·항암·방사선과 정기 검사는 원래 병원에서 이어 가고, 그 일정에 맞춰 입원 계획을 세웁니다. |
| 한방병원 입원은 한방 치료만 받는다 | 내과 전문의가 협진하고 24시간 의료진이 상주하며, 혈액 검사·수액·암성 통증 조절도 함께 합니다. |
| 치료를 많이 받을수록 회복이 빠르다 | 체력과 혈구 수치, 다음 치료 일정에 맞는 치료만 골라야 몸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
| 고주파온열·고압산소치료는 누구나 받을 수 있다 | 체내 전자 의료기기, 금속 보형물, 기흉·귀 질환 등이 있으면 받기 어려울 수 있어 먼저 확인합니다. |
| 보호자는 1인실에서만 함께 지낼 수 있다 | 1인실과 4인실 모두 병실 상황에 따라 보호자가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동구에서 암 치료 중·후 회복 입원을 받으려면
봄담한방병원은 5호선 굽은다리역 3번 출구에서 200m에 있습니다. 진료 시간은 평일 09:00–18:00 · 토요일 09:00–13:00 · 평일 점심 13:00–14:00이며 일요일·공휴일 휴진입니다. 전화·입원 상담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받습니다.
참고 자료
- 국가암정보센터 「항암화학요법 부작용」
- 국가암정보센터 「암성 통증」
- MSD 매뉴얼 「호중구감소증」
- MSD 매뉴얼 「고압산소요법」
공공기관·학회 자료와 봄담한방병원의 진료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개인의 상태와 치료 방법은 진료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최종 수정